Sunday, January 25, 2015

How can I make the draggable window border thicker?

Change the following parameters in the appropriate Metacity XML file. Ambiance's theme is located in /usr/share/themes/Ambiance/metacity-1/metacity-theme-1.xml The folowing parameters change the width of the borders and consequently the width of the re-size area:


< distance name="left_width" value="1" >
< distance name="right_width" value="1" >
< distance name="bottom_height" value="1" >


By default they are set to "1", but I found that changing them to "4" doesn't change the appearance very drastically, but makes it very much easier to re-size using the mouse.

Saturday, October 8, 2011

감자국

감자를 사분의 일로 자른 후 넙적넙적하게 썬다.
새우젓, 다시다,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다 끊고 익어서 불을 끈다음 파를 적당량 넣는다.

Smash Potato

삶은 감자를 으깨서
소금, 마요네즈, 후추, 설탕약간을 넣는다.

Sunday, September 25, 2011

오이무침

재료: 오이1개, 양파 1/4, 다진마늘, 고추장, 고추가루, 물엿, 식초, 소금, 깨, 참기름

1. 오이와 양파를 소금에 살짝 절인다.
2. 절여진 재료를 씻은 후 물기를 면보로 제거한 후 양념장과 함께 무친다.

양념: 고추가루 1T, 고추장 1T, 다진마늘 1/2 T, 물엿 1T, 소금약간, 식초, 참기름, 깨

Tuesday, February 8, 2011

봄을 기다리며



아무리 겨울이 춥고 길어도 따뜻한 봄은 옵디다.

작년 봄에 안암동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컴터에 배경으로 깔어 놓고 봄을 기다리심은 어떠하신지요?

오무라이스

  1. 감자, 양파 를 가로,세로 0.7 센티미터 정도로 썬다.
  2. 스팸이나 햄, 베이컨 등을 같은 크기로 썬다. 양은 야채의 절반 정도가 적당하다.
  3. 달군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야채부터 볶는다.
  4. 야채가 적당히 익으면 햄종류를 넣고 볶는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간을 맞춘다.
  5. 밥을 넣고 볶다가 토마토 케찹을 넣고 조금 더 볶는다.
  6. 계란에 후추를 조금 넣고 풀어준 다음 후라이팬에 얇게 부친다.
  7. 볶아논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계란를 얹는다.
  8. 맛있게 먹는다.


Monday, January 31, 2011

봄 - 김용택

바람 없는 날
저문 산머리에서 산그늘 속을 날아오는
꽃잎을 보았네
희고 고운 몸짓으로
물에 닿으며
물 깊이 눈감는 사랑을 보았네
아아, 나는 인자 눈감고도 가는
환한 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