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8, 2011

봄을 기다리며



아무리 겨울이 춥고 길어도 따뜻한 봄은 옵디다.

작년 봄에 안암동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컴터에 배경으로 깔어 놓고 봄을 기다리심은 어떠하신지요?

오무라이스

  1. 감자, 양파 를 가로,세로 0.7 센티미터 정도로 썬다.
  2. 스팸이나 햄, 베이컨 등을 같은 크기로 썬다. 양은 야채의 절반 정도가 적당하다.
  3. 달군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야채부터 볶는다.
  4. 야채가 적당히 익으면 햄종류를 넣고 볶는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간을 맞춘다.
  5. 밥을 넣고 볶다가 토마토 케찹을 넣고 조금 더 볶는다.
  6. 계란에 후추를 조금 넣고 풀어준 다음 후라이팬에 얇게 부친다.
  7. 볶아논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계란를 얹는다.
  8. 맛있게 먹는다.